일본 택시 타는법|GO 앱 호출, 택시 승강장, 자동문 이용방법
일본 택시, 문을 직접 열면 안 됩니다 — 자동문이거든요.
앱 사용법부터 승강장, 호출, 캐리어 싣는 법, 예약까지 정리했습니다.
🚪 승하차
뒷문 자동
🌙 심야할증
22시~5시 약20%
📱 대표앱
GO
📌 일본 택시 핵심 요약
- 🚕 잡는 법: 승강장·길거리 호출(빈차·空車 표시) 또는 GO·우버 앱
- 📱 GO 앱: 일본 택시앱 점유율 80%, 전국 47개 도도부현, 해외번호 가입 가능, 한국어 지원
- 🚪 자동문: 뒷좌석 왼쪽 문은 기사가 자동으로 열고 닫음, 직접 만지지 않기
- 🧳 캐리어: 대형 짐 있으면 GO앱에서 '짐 많음' 옵션이나 대형밴 선택
- 🌙 심야할증: 22시~다음날 5시 약 20% 할증
🚕 현지 이동수단 완전 가이드
역 앞이나 번화가의 택시 승강장에서 줄을 서거나, 길거리에서 손을 들어 빈 차를 세울 수 있습니다.
차량 앞쪽에 빨간색으로 표시되면 탑승 가능
할증 중이라도 탑승은 가능(요금이 더 나올 뿐)
일본 영업용 택시는 초록색 번호판, 흰색이면 허가받지 않은 차량이니 주의
GO는 일본 택시앱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 앱입니다. 홋카이도·도쿄·교토·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 등 47개 도도부현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고, 일본 이외 휴대폰 번호로도 가입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GO 앱 설치 후 해외 번호로 회원가입, 결제카드 등록
현재 위치와 목적지 입력, 원하는 차량 유형 선택
배정된 차량 탑승, 목적지 도착 후 앱 내 결제로 자동 완료(GO Pay)
GO 앱에서 원하는 날짜·시간을 미리 지정해 예약 가능, 막차를 놓쳤거나 이른 아침 이동 시 유용
GO 앱 호출 옵션에서 '짐 많음'을 선택하면 트렁크가 넓은 차량이나 6인승 대형 밴(GO 프리미엄) 배정 가능
최대 6인승 고급 밴, 숙련 기사 배정, 가족 여행이나 짐이 아주 많을 때 추천
일본 택시는 자동문입니다. 뒷좌석 왼쪽 문은 기사가 원격으로 열고 닫으니 직접 만지지 말고 기다리세요. 단, 조수석은 직접 열고 닫아야 합니다. 3명 미만이라면 뒷자리에 타는 것이 예의입니다.
22시~다음날 5시, 약 20% 할증(같은 거리라도 낮보다 요금이 더 오름)
뒷좌석도 착용 의무(2008년 도로교통법 개정)
현금·신용카드·교통IC카드 결제 가능(차량마다 지원 여부 다를 수 있음)
✍️ 편집자 실전 조언
일본어가 서툴러도 걱정하지 마세요. 목적지가 적힌 구글맵 화면만 보여줘도 충분히 소통됩니다. 소통 자체가 부담스럽다면 GO 앱으로 목적지를 입력해 호출하는 게 가장 마음 편합니다.
막차를 놓쳤거나 번화가에서 심야에 이동해야 한다면, 승강장 줄이 길어지기 전에 앱으로 미리 호출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 택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 GO 앱 회원가입에 일본 번호가 꼭 필요한가요?
A. 아니요, 이제는 일본 이외의 휴대폰 번호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 번호로도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Q. 뒷문을 제가 직접 열어도 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뒷좌석 왼쪽 문은 기사가 자동으로 여닫으니, 문이 저절로 열릴 때까지 기다리세요. 직접 열려고 하면 오작동이나 파손 우려가 있습니다.
Q. 캐리어 3개도 한 대에 실을 수 있나요?
A. 일반 택시는 트렁크 공간이 제한적입니다. 짐이 많다면 GO 앱에서 '짐 많음' 옵션이나 대형 밴(GO 프리미엄)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흰색 번호판 택시는 절대 타면 안 되나요?
A. 일본 영업용 택시는 초록색 번호판이 원칙입니다. 흰색 번호판 차량은 허가받지 않은 차량일 수 있으니, 확인 후 탑승 여부를 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JeePe — 일본 택시 타는 법(예약·결제·자동문 매너) · Japan Travel by NAVITIME — 일본 택시 이용 가이드 · 트리플 — 일본에서 택시 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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